Research Operations OS

연구행정을
끝까지 처리하는 AI

출장·구매·회의비를 한 문장으로 요청하면, 피코가 기관 양식 문서를 작성하고 증빙을 대조하고 교수님 승인을 받아 sRnD·Ezbaro 입력까지 끝냅니다. 마지막 제출 버튼만 사람이 누릅니다.

가입하고 소속 연구실을 검색해 가입 요청을 보내세요. 방장이 승인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

서울대 연구실 파일럿 진행 sRnD·Ezbaro 입력 자동화 기관 비밀번호 미저장 모든 변경 기록
trypico.ai
피코 업무 워크벤치 — 국내출장 신청서를 기관 양식 그대로 화면에 띄우고, 숙박비 480,000원 항목의 계산 근거와 규정 조항을 오른쪽 패널에 표시한 모습
서울대 연구비 규모
7,034억원

4,447개 연구과제 · 2024년 공시 기준

전국 고등교육기관
421개

전임교원 8.7만명 · 대학원생 35만명 (2025)

업무 한 건에 드는 시간
1시간 이상

양식 작성·증빙 정리·기관 시스템 입력까지 포함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요

문서를 만드는 게 어려운 게 아닙니다.
끝까지 가는 게 어렵습니다.

양식은 채우면 되지만, 그 뒤에 증빙을 남에게 받고 승인을 기다리고 기관 시스템에 같은 내용을 다시 넣어야 합니다. 연구실이 실제로 시간을 잃는 곳은 여기입니다. 피코가 목표하는 것은 반려 없는 1차 통과입니다.

01

규정이 한 겹이 아닙니다

국가 연구개발 규정 → 지원기관 규정 → 대학·산학협력단 규정 → 학과 예외 → 과제 특약이 겹쳐 있습니다. 어느 층이 우선인지 알아야 금액이 정해집니다.

02

증빙은 상대방이 줘야 끝납니다

동행자 승차권, 업체 거래명세서, 참가 확인서. 재촉하고 기다리고 파일명을 정리하는 일이 실제 업무 시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03

기관 시스템에는 처음부터 다시 입력합니다

문서를 다 만들어도 sRnD·Ezbaro에 과제·출장자·기간·금액·첨부를 손으로 또 넣습니다. 같은 정보를 두 번, 세 번 입력합니다.

04

반려되면 어디서 틀렸는지 모릅니다

보완 요청은 사유만 옵니다. 어느 항목이 어떤 규정에 걸렸는지, 다음번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작동 방식

한 문장에서 제출 완료까지, 네 단계

피코는 업무를 작성·증빙·승인·제출 네 단계로 관리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이 남았는지, 누구를 기다리는지가 항상 보입니다.

STEP 1 · 작성

말하면 문서가 됩니다

“다음 주 부산 학회 출장, 나와 김민수, KTX로 처리해줘.” 연구실 구성원·과제·카드 정보를 불러오고, 모르는 것만 되묻습니다.

기관 양식 그대로 · 한글(HWP) 원본 출력

STEP 2 · 증빙

사진에서 읽어 대조합니다

영수증을 올리면 금액·날짜·이름을 읽어 문서 값과 맞춰 봅니다. 빠진 증빙은 동행자·업체에게 대신 요청합니다.

문자·카카오·메일 요청 · 자동 재알림

STEP 3 · 승인

교수님은 한 번만 봅니다

서명이 다 모이면 교수님(PI)께 승인 요청이 자동으로 발송됩니다. 모바일에서 필요한 것만 보고 한 번 눌러 승인합니다.

미가입자는 문자 링크로 바로 서명

STEP 4 · 제출

기관 시스템까지 대신 넣습니다

과제별 제출 경로(sRnD·Ezbaro·행정실 메일)를 판단해 순서대로 입력합니다.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제출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제품 화면

실제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실제 솔루션 화면입니다. 표시된 수치는 예시 데이터입니다. 좌우로 넘기거나 화면을 눌러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기능

연구실 운영에 필요한 것을 한 곳에

문서 도구가 아니라 연구실의 업무 기록부입니다. 사람·과제·예산·증빙·승인·제출이 하나의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업무 에이전트

한 문장 요청을 구조화된 업무로 바꿉니다. 과거 업무·과제·구성원을 근거로 필요한 질문만 합니다.

한글 문서 엔진

기관 HWP 양식을 웹에서 그대로 열고 채웁니다. 다중 페이지·첨부 증빙까지 한 화면에서 넘겨봅니다.

규정 지식베이스

답변에 조항·시행일·적용 범위를 함께 표시합니다. 근거 없이 확답하지 않고,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예산 대시보드

과제·비목별 집행과 잔액, 이월 한도와 마감을 한눈에 봅니다. 소진 속도가 빠르면 미리 알려 줍니다.

감사 원장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고 어떤 근거로 값이 정해졌는지 빠짐없이 남습니다. 감사 대응은 검색 한 번이면 끝납니다.

Logic over Intelligence

규칙으로 되는 일은 규칙으로,
판단이 필요한 곳에만 AI.

연구행정은 감사 대상 업무입니다. 같은 입력이면 같은 문서가 나와야 하고, 왜 그 값이 됐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피코는 규칙으로 풀 수 있는 일에 AI를 쓰지 않습니다.

AI가 개입하는 자리는 세 곳뿐입니다. 불확실한 값의 해석, 규칙이 실패했을 때의 예외 처리, 그리고 완성된 결과물에 대한 최종 1회 검토. 나머지는 전부 규칙대로 움직입니다.
1규칙기관 화면·양식 매핑
2고정 템플릿같은 입력이면 같은 문서
3과거 패턴이 연구실이 해 온 방식
4AI 판단여기서만 LLM
모바일

교수님은 앱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승인·서명·증빙 촬영은 휴대폰에서 끝납니다. 계정이 없는 외부 참석자도 문자 링크로 서명할 수 있습니다.

피코 모바일 홈 화면 — 오늘 할 일과 진행 중인 업무 목록
오늘 할 일
피코 모바일 증빙 촬영 화면 — 영수증을 찍으면 값을 읽어 문서와 대조
증빙 촬영
피코 모바일 승인 상세 화면 — 금액과 근거를 확인하고 한 번 눌러 승인
한 번에 승인
피코 멤버 서명 화면 — 계정 없이 문자 링크로 서명
링크 서명
보안 · 컴플라이언스

연구비를 다루는 제품은
못 하는 일이 분명해야 합니다.

피코의 안전 원칙은 설정 항목이 아니라 제품에 내장된 경계입니다. 편의를 위해 이 선을 넘지 않습니다.

자격증명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기관 시스템 비밀번호와 쿠키는 서버에 저장하지도, 전송하지도 않습니다. 로그인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

사람이 마지막을 결정합니다

기관 제출의 마지막 버튼은 항상 사람이 누릅니다. 금액 확정·규정 해석·서명·결제도 AI가 단독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민감정보는 암호화·인가·기록

계좌 같은 민감정보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열람 권한이 있는 사람만 볼 수 있으며, 모든 열람이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근거 없는 규정 확답 금지

규정 답변에는 조항·버전·시행일·적용 범위를 함께 표시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과제 특약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중간에 멈춰도 입력한 내용은 남습니다

기관 시스템이 멈추면 원인·대안을 제시하고 입력한 데까지 보존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넣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변경의 감사 기록

업무·문서·증빙·승인·제출의 모든 변경이 시간순으로 남습니다. 민감정보 원문은 로그·알림에 싣지 않습니다.

피코가 하지 않는 일

  • 사용자 확인 없는 기관 최종 제출
  • 기관 비밀번호·쿠키의 서버 저장·전송
  • CAPTCHA·접근통제 우회
  • 자금 이체·집행 결의의 자동 실행
  • 카드번호·CVC 보관
  • 연구비를 예치·운용해 이자 수익을 얻는 일
요금제

연구실 전체의 행정을 한 번에

피코의 메인 플랜은 연구실 단위입니다. 연구실 전체가 한곳에서 처리할 때 행정이 가장 빨라집니다. 연구실 규모가 곧 행정 업무량이라 함께 쓰는 사람이 늘면 요금이 올라가고, 혼자 쓰는 연구자를 위한 개인 플랜도 따로 있습니다.

Free

피코가 내 양식을 어떻게 채우는지 먼저 보고 싶을 때

0원

1명 · 월 5크레딧

  • 본인 문서 작성 체험
  • 기관 양식 미리보기
개인 Pro

혼자 서류를 빠르게 끝내고 싶은 연구자

월29,000원

1명 · 월 50크레딧 · VAT 별도

  • 문서 자동 작성·검토
  • 본인 증빙 업로드
  • HWP·PDF 내려받기
BEST
Lab · 연구실

승인·서명·기관 제출까지 함께 돌리는 연구실 단위 운영

월79,000원부터

3인 포함 · 추가 1인당 23,000원 · VAT 별도

  • 승인·서명 워크플로
  • 외부 증빙 요청·재알림
  • sRnD·Ezbaro 제출 자동화
  • 예산 대시보드·연구실 리포트
Institution · 기관

학과·단과대·산학협력단 단위 표준화와 감사 대응

견적

계약 수량 · 연간 계약

  • 다중 워크스페이스·SSO
  • 기관 전용 정책·양식 팩
  • 커넥터 연동·SLA
  • 감사 로그 내보내기

크레딧은 문서 작성·증빙 수집·메시지 전달·기관 접수처럼 자동화가 성공한 결과마다 차감되며, 실패·취소는 차감하지 않습니다. 표시 금액은 공급가액이며 부가세가 별도로 붙습니다. 유료 플랜은 월 단위 자동결제만 제공하며, 미사용 크레딧은 결제 주기가 끝나면 소멸되고 다음 주기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열람·승인만 하는 역할의 인원 산정 방식은 도입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출시 전 가격이므로 계약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기관 시스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넘겨야 하나요?

아니요. 피코는 기관 비밀번호와 세션 쿠키를 서버에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로그인은 사용자가 본인 브라우저에서 직접 하고, 피코는 이미 로그인된 화면 위에서 입력을 대신할 뿐입니다. CAPTCHA나 접근통제를 우회하지도 않습니다.

우리 대학 양식도 지원되나요?

피코는 대학마다 코드를 새로 짜지 않고 정책 팩 구조로 대응합니다. 대학 양식·화면 경로·승인 흐름은 University Pack, 지원기관 규정은 Sponsor Pack, 출장·구매 같은 업무 유형은 Workflow Pack으로 분리되어 있고, 학과 예외와 과제 특약은 그 위에 덮어씁니다. 첫 도입 기관은 양식 실측과 함께 팩을 만들어 드립니다.

규정이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규정 지식베이스는 시행일 기준으로 버전을 관리합니다. 과거 문서는 그때의 규정으로, 새 문서는 개정된 규정으로 계산됩니다. 진행 중인 업무가 개정의 영향을 받으면 어떤 업무가 영향권인지 알려 드립니다.

AI가 금액을 잘못 계산하면 누가 책임지나요?

피코는 금액을 AI 단독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규정과 결정론 계산으로 산출하고, 근거 조항과 산식을 화면에 함께 보여 줍니다. 확인되지 않은 추정값은 “추정”으로 표시되며 사람이 한 번 확인해야 제출 단계로 넘어갑니다.

sRnD나 Ezbaro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기관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피코는 기관 시스템 앞단에서 문서·증빙·승인을 완성하고, 마지막에 같은 내용을 기관 시스템에 입력해 줍니다. 기관 입장에서는 더 완결된 서류가 들어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도입은 얼마나 걸리나요?

연구실 단위는 구성원·과제·계좌 정보를 등록하는 온보딩 후 바로 첫 업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관 단위 도입은 양식 실측과 정책 팩 구성이 필요하므로 별도 일정으로 안내드립니다. contact@pico-seconds.com으로 문의해 주세요.

연구실 한 곳부터
같이 해보시죠

어떤 업무가 가장 오래 걸리는지 알려 주시면, 그 업무 하나를 끝까지 처리하는 데모를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 보통 30분이면 충분합니다.

  • 연구실에서 실제로 처리하는 업무 하나를 그대로 재현합니다.
  • 사용하시는 기관 양식과 제출 경로를 먼저 확인합니다.
  • 보안 검토가 필요하면 통제 항목 문서를 함께 드립니다.
contact@pico-seconds.com

도입 문의

보내 주신 이름·소속·이메일·문의 내용은 도입 문의 응대에만 쓰고 접수일로부터 1년간 보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직접 메일을 보내시려면 contact@pico-seconds.com, 카카오톡 채널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문의